[프라임경제] 홈 서비스 O2O 서비스인 대리주부가 업계 최초로 가사도우미 서비스에 할인 쿠폰 시스템을 도입, 선물 쿠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홈스토리생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업계 최초로 가사도우미 서비스에 할인 쿠폰 시스템을 도입했다. ⓒ 홈스토리생활
이번 서비스는 대리주부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이 대리주부로 1회성 서비스 견적요청 시 본인이 원하는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과 아메리카노 기프트콘 중 선택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쿠폰은 선물도 할 수 있다. 추천쿠폰을 발급받은 고객이 대리주부에서 견적요청 시 선물 받은 쿠번번호를 입력하면 지인에게 발급받은 쿠폰을 선물할 수 있다.
또 추천쿠폰은 추천받은 대상자가 대리주부 서비스를 이용한 횟수가 만큼 혜택이 주어지며, 고객과 구직자 모두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한정훈 홈스토리생활 대표는 "이번 서비스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담 없이 가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리주부의 이용경험을 늘리고 고객과 구직자 모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쌍방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계속 기획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리주부 쿠폰은 대리주부 앱 메인 쿠폰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