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부터 전윤재·이혜연 아나운서. ⓒ 천주평화연합
이번 취임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진화자 구리시의회 부의장, 허평환 전 기무사령관, 사랑해요대한민국 김성은 회장, 남북평화국민연합 중앙회장 송광석 회장 등 400여명의 사회 명사들이 참석했다.
정익철 신임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통일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작은 손 하나 하나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무거운 중책을 맡아 책임을 수행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송광석 중앙회장은 "독일의 통일은 문화적 교류를 통한 민간의 역할이 중요했다"며 "향후 남북통일에 민간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주평화연합은 대한민국에 유엔 제5사무국을 유치하기 위해 100만 서명활동을 전개하는 등 범세계적인 평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