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도청 역도팀의 한명목 선수가 2016년 리우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강윤희 선수는 출전권 후보 자격을 얻었다. 또한 한명목, 강윤희, 이지예 선수는 2016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 경남도청
지난 4월 '2016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서 한명목 선수는 금2, 동1, 이지예 선수는 은1, 동1, 2016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서 강윤희 선수는 은3개를 획득한 바 있다.
대한역도연맹의 강화위원회를 통해 출전권 및 국가대표 선발이 결정된 한명목, 강윤희, 이지예 선수는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리우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돌입한다.
이일석 경남도 체육지원과장은 "감독과 선수들의 노고와 선전에 감사드리며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경남도청 역도팀의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상남도청은 역도·유도·롤러 3개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역도팀 11명 등 39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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