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진기업(023410)이 28일 관세청 면세점 특허 추가발급 여부 발표에 따른 기대감과 함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진기업은 금일 시장에서 전일대비 1.14% 상승한 5330원으로 장을 시작해 10시12분 최고가 6.07%, 5590원까지 상승해 기대감을 높였다.
유진기업은 지난해 5월 중소중견 대상 시내면세점사업에 도전하면서 전담 별도법인 유진디에프앤씨를 설립하기도 했지만,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금일 관세청에서 면세점 특허 추가발급이 결정난 이후, 회사의 향후 스텐스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은 금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 추가발급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내면세점 2곳에서 4곳을 추가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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