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스트아시아홀딩스(900110)는 19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정소영 외 5인의 최대주주에서 정강위 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을 통해 정강위 외 5인은 33.74%, 2380만4069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최대주주 변경과 지분인수는 경영안정화를 위해서 진행됐으며, 인수자금은 회사 채무 출자전환을 통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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