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 여수공장 봉사단과 전남환경여수운동본부 회원들. ⓒ LG화학 여수공장
[프라임경제] LG화학 여수공장은 하천 생태계 보호를 위해 7일 쌍봉천 인근에서 약 5000마리(30kg)가량의 토종 미꾸라지를 방류하고 하천 주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류사업(전남환경여수운동본부와 공동 운영)은 여수 국가산업단지 '1사 1하천 가꾸기' 캠페인의 하나로, 생물종 다양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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