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이티(089790)는 고국원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제이티 사외이사 총수는 1명으로 변경됐으며 비율은 33%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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