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양약품(007570)은 항바이러스제 물질인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필린핀에서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일양약품 측은 "바이러스 감역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페닐-이속사졸 유도체 및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높다"고 밝혔다.
일양약품은 이를 차세대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올해 중 해외 임상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