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 및 개인의 복지 및 기업제휴 행사 등을 컨설팅하고 있는 ㈜나무복지컨설팅이 다음 달 5일 신주인수권부채권(BW) 발행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BW발행은 지난달 25일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됐으며, 행사가는 주당 1000원, 1년 이율 3%, 총 금액은 3억원이다. 이에 따른 투자설명회는 종각역 부근에서 오는 25일, 29일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나무복지컨설팅은 지난 2015년 7월 설립됐으며, 기업과 개인의 복지컨설팅과 기업제휴 행사 등을 전문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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