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크 하얏트 부산은 3월3일 오스트리아 최고급 요리와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올해 첫번째 마스터 오브 푸드&와인 이벤트를 개최하고 3월 한달간 오스트리아 프로모션 메뉴를 선보인다.

스테판 뫼트 그랜드 하얏트 서울 총주방장. ⓒ 파크 하얏트 부산
오스트리아 출신 스테판 뫼트 총주방장은 △마데이라 와인 소스를 곁들인 부드러운 육질 소꼬리찜 △오스트리아 대표 음식 미니 비엔나 슈니첼에 크랜베리와 감귤을 더한 요리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바다송어 꽁피 등 6코스 만찬 메뉴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오스트리아 및 프랑스 와인과 매칭해 제공한다.
파크 하얏트 부산의 품격 있는 다이닝 서비스와 함께 오스트리아 음식과 와인을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마스터 오브 푸드&와인 갈라 디너는 3월3일 오후 6시30분에 개최된다.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은 3월4일부터 31일까지 오스트리아 프로모션 디너 세트 메뉴를 내놓는다.
한편, 전 세계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전개되는 마스터 오브 푸드&와인 이벤트는 세계 유명 소믈리에, 쇼콜라티에, 크래프트 브루마스터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파인 다이닝과 프리미엄 와인을 함께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시리즈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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