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준표 경남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미국 대선 당내 경선이 시작됩니다. 주류 후보들이 대거퇴장한 가운데 아웃사이더 변방 후보들이 약진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갈망하는 미국민들의 요구가 반영되는 대선으로 보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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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류 중심의 탐욕적인 미국사회에 대한 반발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탄생시켰듯이 이번에도 미국 대선은 체인지, 변화가 거대담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언급했다.
홍 지사는 또 "우리도 이제 지역주의, 연고주의를 탈피하는 선거문화가 되었으면합니다. 망국적인 포플리즘도 탈피했으면 합니다. 선진 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이번 총선은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총선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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