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 차기 주력폰 갤럭시S7이 오는 21일 발표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갤럭시S7와 엣지 모델이 21일 공개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 에반 블래스
한편 갤럭시S7은 5.1인치 크기의 QHD(1440x2560픽셀)해상도 슈퍼아몰레드 스크린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의 엑시노스8890와 퀄컴 스냅드래곤820칩셋을 병행해 사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4GB램이 장착된다.
또한 갤럭시S7엣지는 5.5인치 화면 단말기로서 슈퍼아몰레드화면에 QHD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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