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광주학교시설지원단, 설명절 불우이웃에 온정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6.02.01 08:41:45

애일의 집을 방문한 광주학교시설지원단 =광주시교육청

[프라임경제] 광주학교시설지원단(단장 이우기) 직원들이 설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찾아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학교시설지원단 직원들은 지난 28일 오전 지적장애인이 생활하는 광산구 덕림동에 위치한 '애일의 집(원장 변귀숙)'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우기 단장은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소외계층이 체감하는 어려움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할 것이다"면서 "공공기관이 솔선해 나눔문화를 실천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