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5일 현대중공업은 주베일 워터앤파워 컴퍼니와 9천859억원 규모의 발전담수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0년 3월까지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해당 시설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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