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차세대 뷰티 멘토로 주목받는 배우 오연서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코리아나화장품 모델 배우 오연서. ⓒ 코리아나화장품
오연서는 최근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며 차세대 뷰티 멘토로 떠오르고 있으며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나누는 스타로도 알려졌다. 다음 달 24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수목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주연으로 발탁돼 안방 컴백을 앞두고 있다.
평소 코리아나화장품 매니아로 알려진 오연서는 지난 19일 코리아나 임직원 및 뷰티 카운셀러 700여명이 모인 '2016년 한마음 대축제' 현장에서 첫인사를 나눴다.
한마음 대회는 우수 뷰티카운셀러 시상식, 임직원 화합의 자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이날 참석한 오연서는 코리아나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인터뷰 및 포토세션을 가졌다.
한편, 코리아나화장품은 올해 적극적인 국내 영업과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니떼, 비취가인, 세레니끄, 레미트 등 신규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오르시아, 엔시아 등의 브랜드에서는 위생허가 취득 품목 수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코리아나는 중국 유명 미용지 선호도 조사에서 상위권을 수상하며 중국 시장에서도 우수한 제품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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