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순천세계수석박물관(관장 박병선)은 지난 18일 양재aT센터에서 '젊은 통일 사랑해요 대한민국' 행사에서 박물관 건립추진기념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수석 전시회에서는 꽃, 숫자, 새, 풍경, 나그네 등 자연의 작품들을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 200여개 작품을 선보였다.

순천세계수석박물관 전시회장 전경. ⓒ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박병선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은 "시간이 흐르며 돌 위에 새겨진 세월의 흔적이 인간과 자연이 살아온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내 저마다 가진 의미가 인간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 관장의 설명처럼 이날 전시된 수석들은 고유한 의미와 다양한 스토리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 관장은 순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활동을 하며 SBS '세상에 이런 일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40여년간 수석 모집활동에 열정을 다해 왔다.
이날 진행된 '젊은통일 사랑해요 대한민국' 행사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통일부 후원, 양재aT센터, 리멤버위원회, 한국전력공사, 골프존, 순천세계수석박물관, 새한일보, 오케이컴퍼니의 협찬으로 '통일가요제' 본선대최가 개최됐고, 케이팝콘서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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