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규석 기장군수ⓒ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오규석 군수는 2016년 4월13일 총선 출마 관련해 입장표명을 했다.
오 군수는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갈등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랏일이 아니라 내고향 기장을 살리고 지방자치를 완성시키는 일에 매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