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 극 중 강찬빈(윤현민)이 금사월(백진희)을 위해 화장품을 선물하고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화제다.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연출 백호민·이재진, 극본 김순옥) 29회 방송분에서 사월이 아르바이트 하는 화장품 가게와 데이트를 즐기는 찬빈과 사월. ⓒ 라비오뜨
라비오뜨 이대점에서 촬영된 강찬빈(윤현민)이 조명 수리를 위해 작업하는 금사월(백진희)과의 데이트를 위해 화장품 매장으로 깜짝 방문해 건조한 겨울철 피부를 위한 미스트부터 화사하고 생기 있는 입술을 위한 립스틱까지 화장품 코너를 모두 점령하며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드라마 시청 후 시청자들이 극 중 금사월 커플이 방문한 매장을 찾고 드라마 직후 실제로 방송에 나온 라비오뜨의 여러 제품들과 이대점 방문을 위한 소비자들의 매장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라비오뜨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 딸 금사월 뿐만 아니라 많은 드라마 및 프로그램에서 라비오뜨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드라마 제작 지원 외에도 다양한 마케팅으로 라비오뜨만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인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비오뜨는 8월 말 이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코엑스점, 롯데피트인점을 오픈한 자연의 천연 성분을 담은 스킨케어, 메이크업, 남성, 헤어, 바디 제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로드샵 브랜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