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적인 팝스타이자 4번의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첫! 내한공연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2007년 6월 23일(토), 24일(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그녀의 최근 발매 앨범의 이름을 딴 “BACK TO BASICS TOUR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팬들과는 처음 단독 공연 무대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투어는 새 앨범 “BACK TO BASICS”의 이름과 동일한 투어 명으로 2006년 영국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유럽투어를 마쳤으며, 올해 2월 20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에서 총 41개 도시에서 투어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한, 두개 도시를 제외 하고는 모두 SOLD OUT! 이 투어의 놀라운 티켓 세일즈는 그녀에게 새로운 별명을 준다. 바로, “LEGENTINA! 전설의 크리스티나!”
“Back to Basics”는 말 그대로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의미의 음반에서도 느껴지듯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음악의 변화와 함께 이번 투어 역시도 “이것이 바로 투어의 기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올해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공연으로 평가되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