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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인터넷·모바일 생활안전지도 229곳으로 대폭 확대"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5.12.03 17:07:28
[프라임경제] 국민안전처가 올해 말 인터넷·모바일 '생활안전지도 서비스' 지역을 229개 시·군·구로 늘린다고 밝혔다.

생활안전지도는 안전정보통합시스템에서 관리하는 치안·교통·재난 등 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의 2차원 또는 3차원 지도형태로 인터넷(www.safemap.go.kr)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 초부터 서비스 지역을 115개로 확대, 이번에 다시 범위를 대폭 늘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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