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복용시간을 낮과 밤으로 구분한 종합감기약 '써스펜'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낮에 복용하는 '써스펜데이정'과 밤에 복용하는 '써스펜나이트정'으로 발열,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오한, 발열, 관절통 등 감기증상 완화에 효과가 뛰어나다.

ⓒ 한미약품
이어 써스펜나이트정은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이 함께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면서 수면을 유도하는 페닐레프린이 함유돼 감기환자의 숙면을 통해 증상완화 효과를 나타낸다.
한미약품은 소비자들이 데이정과 나이트정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두 제품의 외부 포장에 낮과 밤의 직관적 표현을 사용했다. 특히 정제에 DAY와 NIGHT를 음각으로 새기고 성상도 흰색과 파란색을 채택해 소비자들의 오투약을 방지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감기환자의 증상과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복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친화적인 감기약을 선보이게 됐다"며 "써스펜 두 시리즈가 국민상비약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써스펜 두 시리즈는 성인 및 12세 이상 청소년이 4시간에서 6시간마다 1정에서 2정씩 복용하면 된다. 두 제품은 약국 마케팅 전문회사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