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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밀알복지재단, 희망메이커 '나눔행사'

담요·보온병·핫팩…600개 방한키트 상자 제작

황정호 기자 | hjh@newsprime.co.kr | 2015.11.26 10:09:04

[프라임경제] SK건설과 밀알복지재단은 서울 중구 을지로 '지 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내는 방한키트를 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SK건설과 밀알복지재단은 서울 중구 을지로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내줄 방한키트 제작 행사를 진행했다. ⓒ SK건설

희망메이커는 SK건설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참가자들은 담요·보온병·핫팩 등 13개 방한물품과 후원아동에게 쓴 크리스마스 카드를 600개 키트 상자에 담았다.

조기행 SK건설 사장은 "희망메이커 후원가정 가족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5년째 이 행사를 열고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메이커 활동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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