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년 후에도 이 직업에 종사할 수 있을까? 계속 일하고 싶다면 '직업의 이동'을 추적하라.
저자는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커리어를 고민하는 직장인, 자녀의 미래를 생각하는 부모 등 누구에게나 큰 화두인 '직업'을 연구했다. 그중에서도 활발한 '직업의 이동'에 포커스를 맞춰 책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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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자는 "어떤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직업을 둘러싼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깨닫고 거기에 발맞춰 스스로 경쟁력을 높이지 않는다면 판검사라 할지라도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며 "단순히 미래 유망 직업을 찾을 게 아니라 나에게 최적의 직업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한스미디어 펴냄, 가격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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