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빗줄기 속에 피어 있는 장미 한 송이. = 나광운 기자
[프라임경제] 이십사절기의 하나로 상강과 소설 사이에 들며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 8일 신안군 압해도 분재공원에 지난여름부터 꿋꿋하게 가시넝쿨에 한 송이 장미를 머금고 피어 있는 장미 한 송이가 늦가을 빗줄기 속에서 렌즈에 잡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