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는 최근 한국에서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을 글로벌 시장에도 본격 출시한다.

미국 배우 조셉 고든 래빗이 V10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 LG전자는 V10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 출시하며 레빗을 미국 TV 광고 모델로 내세웠다. ⓒ LG전자
LG전자는 이달 말부터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과 AT&T 등을 통해 V10을 현지에 출시한다. 이어 중국과 중남미 등 세계 각지에도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미국에서 할리우드 영화배우 조셉 고든 레빗을 앞세워 TV 광고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배우는 약 2개월 동안 본인의 제작사 히트레코드에서 섭외한 일반인들에게 V10을 나눠주고 '일상의 아름다운 순간들'(In-Between Moments)'이라는 주제의 동영상을 촬영하게 한 뒤 직접 이를 편집하는 등 광고 제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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