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6년이 두달 앞으로 다가 왔다. 곧 연말연시 관련 각종 이벤트들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중요하게 자리 잡을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항상 남들보다 빨리 새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달력을 만드는 이들이다.
포토달력 브랜드 점보(www.jumbo.co.kr)는 2016년 포토달력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점보
아울러 개인 뿐 아니라 기업·동아리 등 단체주문 이벤트를 진행해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점보 관계자는 "전문가의 손길이 닿는 편집 대행서비스와 함께
점보 포토달력은 다양한 색상의 삼각대를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의 개성을 극대화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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