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24일 낮 12시부터 국민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스냅백을 5만3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유명 모자 브랜드 '뉴에라'와 협업으로 제작된 콜라보레이션 스냅백이다.

G마켓 '무한도전' 10주년 기념 스냅백. ⓒ G마켓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소재로 제작된 뉴에라 모자와 함께 애청자들이 다시 보고 싶은 특집으로 뽑았던 '무인도' '무한상사' '텔레파시' 등 9종 로고 디자인을 추가해 총 10종을 선보인다. 10종 모두 뉴에라의 다양한 실루엣 중 9FIFTY 스냅백을 사용해 제작됐다.
G마켓은 지난해 10월에도 무한도전 400회 기념으로 제작된 '무한도전-뉴에라 콜라보 스냅백'을 선보여 2분 만에 준비 수량이 모두 판매된 바 있다. 이번 10주년 스냅백은 뉴에라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G마켓은 지난해 3월 '무한도전 SHOP'을 단독 오픈하고 캐릭터 및 팬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대의 시계, 스케줄러 등 문구·팬시용품부터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피규어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자세한 사항은 G마켓 검색창에서 '무한도전'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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