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이 창사 42주년을 맞아 '대우건설 족구왕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대우건설(대표 박영식)은 지난 17일 송도 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본사 및 국내현장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토너먼트 족구대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영식 대표가 창사기념 족구대회에 앞서 시축을 하고 있다. ⓒ 대우건설
우승은 EP지원실 기계설계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주택사업본부 미사강변2차 푸르지오 현장, 3위는 경영지원실 IT운영팀과 토목사업본부 해외토목팀이었다.
또한 이날 행사는 임원들 간 족구경기·상품권추첨·인기가수 축하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7년 만에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 간 화합의 장이 만들어져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며 "작년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대우건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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