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오는 27일부터 대학로에서 'KB국민은행 문화브런치'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KB국민은행에서 열한 번째 문화브런치 '올드위키드송'을 오는 27일부터 11월19일까지 진행한다. ⓒ 국민은행
이번 'KB국민은행 문화브런치'의 초대 작품은 지난 1995년 초연 이후 12개 도시에서 20년간 공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는 음악극 '올드위키드송(Old Wicked Songs)'이며, 평일(화요일, 목요일) 낮 시간에는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드위키드송'은 미국 극작가 존 마란스(Jon Marans)의 작품이다. 'LA드라마 로그 어워드' '오티스 건지 최고 연극상' 등을 수상하며 탄탄한 대본으로 인정받은 공연이자, 2인극의 특성을 잘 살린 두 캐릭터의 숨막히는 연기 대결 덕에 여러 해외언론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KB국민은행 문화브런치' 열한 번째 이야기는 오는 27일부터 11월19일까지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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