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림손갤러리
김계영 작가는 '정감의 색채를 그리다'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회에서 '햇살의 기억' '가을빛이 내리다' 등 모두 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 작가는 이번 작품들을 통해서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에서 느끼는 삶의 다양한 정감들을 색채로 표현하고자 했다.
미술평론가 장정란 박사는 김 작가의 그림에 대해 "다양한 빛깔의 여운으로 평범했던 일상의 순간들을 빛나는 아름다움으로 환원시킨다"고 해석했다.
한편, 김계영 작가는 단국학교에서 미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부산대학교 미술화과 등에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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