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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우울증 치료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교육

'보고듣고말하기'상설교실 운영

윤요섭 기자 | ysy@newsprime.co.kr | 2015.09.30 11:30:02

[프라임경제] 진주시(시장 이창희)는 우울증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 상설교실을 10월부터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성인(20세이상) 및 청소년(중고등생)으로 1기수 당 30명에서 50명 이내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실시한다.

교육 5일전에 신청 가능하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진주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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