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스포티한 스타일의 도심형 하이브리드 글라디 재킷을 출시했다. 기능성에 패션성까지 갖춰 아웃도어는 물론 레포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다는 설명이다.

아이더 글라디 재킷. ⓒ 아이더
열을 흡수한 후 저장했다가 필요한 때 방출하면서 인체 온도를 최적으로 유지시키는 기능성 소재 아웃라스트(Outlast)와 뛰어난 흡습속건과 발열, 항균, 경량성까지 갖춘 기능성 충전재 에코핫볼(Eco-Hot-Ball)등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키고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돕는다.
프랑스 아이더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 삼아 퀼팅 크기를 다변화해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세련된 모노톤의 컬러를 사용해 다양한 스타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남성용의 경우 차콜(Charcoal), 딥 씨(Deep Sea), 다크 베이지(Dark Beige) 세 가지, 여성용은 차콜(Charcoal), 버건디(Burgundy), 라이트 베이지(Light Beige)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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