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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연봉반납 20% 동참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5.09.15 17:44:39

[프라임경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금융권에서 확산되고 있는 연봉반납에 동참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 한국씨티은행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15일 "금융지주회장 및 은행장들의 연봉 반납 취지를 살리고, 노동시장 개혁과 장기적 청년일자리 창출의 사회적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연봉의 20%를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채용 확대에 일조하겠다는 회장단들의 연봉반납 분위기는 지난 3일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연봉 30% 반납을 위시해 지방은행 금융지주 회장단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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