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크 하얏트 부산의 리빙룸은 유럽 스타일 다양한 요리에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 와인 명가 '아비뇨네지(Avignonesi)'를 페어링한 와인 디너를 선보인다.

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 ⓒ 파크 하얏트 부산
자연 상태 그대로 토양에서 포도를 수확하는 양조 방식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고품질 와인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다섯 가지 와인이 페어링된다. 산지에서 직수입되는 '토스카나 비앙코'와 △저명한 와인 전문 매거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깐타로로', 와인스펙테이터가 뽑은 100대 와인 명성을 자랑하는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 △플래그쉽 와인 '데지데리오'와 '친콴따 에 친콴따' 등이 제공된다.
숀 키난 파크 하얏트 부산 총주방장이 마련한 다섯 코스 스페셜 메뉴에도 관심이 모인다.
전채 요리로 상큼한 천도 복숭아 콤포트가 곁들여진 '푸아그라 테린'과 △제철 야채와 고르곤졸라 △타임 소스를 곁들인 '소꼬리 라비올리' △아카시아 꿀을 가미한 자몽 셔벗에 이어 △메인 메뉴로 '훈제 소고기 안심'이 △디저트로 베리 콤포트, 제철 꽃을 가니시한 판나코타가 나온다.
파크 하얏트 부산 '아비뇨네지 와인 디너'는 내달 7일 오후 6시30부터 31층에 위치한 리빙룸에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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