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 동래구 낙민동 일원에 위치한 '동래 꿈에그린'이 9일부터 청약 접수를 받는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8일 특별공급을 끝낸 동래 꿈에그린은 9일 1순위 접수에 이어 1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홈플러스 건너편에 마련된 '동래 꿈에그린' 투시도. ⓒ한화건설
동래 꿈에그린은 무엇보다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가깝다.
특히 2016년 개통예정인 복선전철 동해남부선 동래역이 단지와 접해 '해운대~센텀시티~동래~부산시청' 이동이 매우 쉽다.
여기에 부산 교육1번지답게 동래고·사직고·동래여고 등 동래구 내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고, 홈플러스·메가마트 등 쇼핑시설도 가까워 뛰어난 주거 편의성을 갖췄다.
또한 부산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약 14㎞ 규모 온천천 시민공원이 바로 인접했으며, 수민어울공원이 들어서게 돼 풍부한 녹지공간을 보장한다.
상품 구성도 양호하다. 동래 꿈에그린은 4베이·판상형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평면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이 용이한 넓은 서비스면적이 제공되며, 채광과 통풍 역시 뛰어나 입주민들은 쾌적하고 실용적인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강진혁 한화건설 소장은 "지난 2일 견본주택 문을 연 뒤 주말까지 3만여명의 관심 고객이 다녀갈 만큼 인기였다"며 "부산 내 최고의 학군을 자랑하는 동래구에 들어서는데다 전 가구 중소형 4베이로 구성돼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계약은 21~23일까지 사흘간 받는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129-7 홈플러스 건너편에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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