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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추석우편물 특별처리 돌입

7일부터 26일까지…소포우편물 303만개 처리 예상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5.09.08 10:50:13

전남지방우정청은 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일간을 '추석우편물 특별처리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 전남지방우정청

[프라임경제] 전남지방우정청(청장 문성계)은 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일간을 '추석우편물 특별처리기간'으로 정하고, 완벽한 소통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이번 추석우편물 특별소통기간 중 광주·전남지역 소포우편물 접수와 배달은 약 303만개(일평균 약 15만개)가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2월부터 추석맞이 선물의 원활한 소통 및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토요일에도 소포 등을 배달할 계획이다.

전남지방우정청은 가급적 22일 이전 발송할 것과 우편물 표면에 수취인의 주소 및 새 우편번호(다섯 자리)를 정확히 기재하고,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 기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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