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부산시민들의 클래식 갈증을 해결하기 위한 부산문화회관 대표 프로그램인 '2015 부산 챔버 뮤직 페스티벌'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연다.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휘자 금난새가 이번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 프라임경제
이번 페스티벌은 4일에 걸쳐 진행되며 △9일은 체코에서온 Trio Martinu 팀과 스로바키아에서온 Mucha Quartet 그리고 폴란드에서온 Glass Duo팀이 앙상블의 진수를 보여준다.
10일은 2014년 창단돼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앙상블 (Ensemble IN)이 연주할 예정이며, 11일에는 지난해 창단해 바로크에서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는 움 챔버오케스트라(UMChanmberOrchestra)가 고연에 나선다.
마지막날인 12일은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우수 단원들로 구성된 부산시향 앙상블(Busan Phill Encsemble)이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 번공연은 지휘자 금난새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이 청중들에게 더욱 친근한 음악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