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시(권영진 시장)와 (사)컨벤션관광뷰로는 지역의 관광전공학생들로 구성된 대구관광 서포터즈가 대구~경주~안동 연계 체류형 광역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경주시와 안동시의 추천을 받아 9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구관광 서포터즈에게 관광코스 개발 미션을 부여해 대구.경북 광역권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지역의 관광 특성화 고등학교 및 관광 관련 학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대구관광 서포터즈(6개교 25명)는 지역의 관광분야 교수 및 관광고등학교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명품 관광코스와 관광자원을 젊은 층의 톡톡 튀는 시각으로 재발굴하고, 기존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상반기부터 미션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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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관광 서포터즈는 그동안 팔공산 힐링코스와 대구도시철도 3호선(하늘기차)을 대상으로 대구대표 명품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미션을 수행해 연말에 심사를 거쳐 본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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