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무더위를 안고 기울어가는 처서의 석양. = 나광운 기자
[프라임경제] 24절기 중 열네 번째 절기로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인 23일 신안군 압해읍 장감리의 한 바닷가에서 올 여름 무더위를 안고 기울어 가는 뜨거운 태양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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