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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저소득층에 주택 반값 임대 추진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5.08.22 13:32:14

[프라임경제] 전라북도 전주시는 농촌지역에 방치된 폐·공가를 개조해 저소득층이나 대학생 등에게 반값에 임대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전주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사용가능한 농촌지역 빈집을 공모해 단독주택 1동을 선정, 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뒤 7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뒤 저소득 계층 등에 반값으로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저소득층이나 귀농·귀촌자, 대학생들이 대상이 될 예정이다. 제공 기간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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