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계절이 바뀌는 시기, 묵은 여름의 흔적을 정리할 때다. 예년보다 더욱 길고 강렬했던 여름의 뒷처리를 위해 전동공구를 활용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려는 사람도 늘고 있다. 특히 보쉬 전동공구는 DIY초보자들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용 전동공구를 추천하고 나섰다.
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DIY문화가 점점 대중화되면서 최근에는 초보자들도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공구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상황에 적합한 공구를 사용하면 초보자나 주부들도 간편한 셀프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습기가 많은 여름에는 화장실 실리콘이나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어 보수가 필요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 이때에는 일명 '만능커터'라고도 불리는 보쉬 전동공구의 'GOP'와 종류별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보쉬 'GSB 10.8-2-LI'를 사용해 드릴링 작업을 하는 장면. ⓒ 보쉬코리아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설치하기 위해서 먼저 천장이나 창틀에 브라켓을 고정시켜야 하는 경우라면 '드릴드라이버'를 사용하면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
보쉬의 리튬이온 충전 임팩트 드릴드라이버 'GSB 10.8-2-LI'는 컴팩트한 크기에 석재 드릴링 성능을 갖춘 제품이다. 석재를 최대 직경 10㎜까지 뚫을 수 있으면서도, 187㎜의 본체 길이, 1㎏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높다. 또 불편한 천장 작업까지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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