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000년대 들어 7~8% 수준을 유지했던 청년 실업률이 2012년 이후 증가 추세로 돌아서며 올해 6월 10.2%로 상승할 정도로 청년 실업률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유니에스는 청년 실업률 해소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2015 청년취업성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
이에 토탈아웃소싱 전문기업 유니에스(대표 이용훈)는 서울 성동구와 함께 대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2015 청년취업성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4기생을 모집하는 '2015 청년취업성공 프로젝트'는 유니에스와 현대모비스가 함께 대학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기반 취업성공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역량기반 맞춤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취업희망 부문멸 3개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지원분야별 조별학습 △1:1 맞춤컨설팅 △자기분석을 기반으로 원하는 직무역량 요인분석 △직무에 필요한 역량개발 △입사지원서 전략 작성 △팀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팀워크 △개별 역량강화 코칭을 제공한다.
오는 19일까지 100명을 모집하는 '2015 청년취업성공 프로젝트'는 모집일인 19일부터 27일까지 2주 동안 총 5차시 과정을 36시간 진행할 예정이다.
유니에스 관계자는 "최근 청년 취업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2015 청년취업성공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취업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를 원하는 청년 구직자는 성동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이나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