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산중학교 119소년단원(19명) 기념촬영. ⓒ 부산녹산소방서
이번 캠프는 전국 119소년단원들과의 친선 교류 및 협동 활동을 통해 소년단원으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하고,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진 청소년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흘간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안전 골든벨, 수상인명구조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영주지역의 문화유산을 방문하는 문화체험마당을 함께 운영한다.
강서소방서 담당자는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119소년단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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