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구리시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 22명 배출

 

최준호 기자 | choi_jh_26@naver.com | 2015.08.04 17:37:16
[프라임경제] 구리시는 지난달 31일 '우리는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 22명의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향후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청소년 지킴이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구리시는 '고구려대장간마을 우리는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를 통해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 22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 구리시


이번 수료식에서는 5일간 총 12시간 이상 80%의 시간을 이수한 총 22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아 고구려대장간마을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가 됐다.

앞으로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들은 9, 10월 중 총 4회에 걸쳐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청소년 지킴이로 유적보존활동, 환경정화활동, 전시안내 지킴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들은 유적 보존·봉사활동을 직접 수행함으로써 관내 청소년들이 내 고장 역사 문화재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