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프라임경제]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섬진교 개통 80주년을 기념해 25일 전남 광양시(사진 오른쪽)와 경남 하동군민들이 섬진교에서 만나 화합의 줄다리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후 참석자들과 관람객들이 하동 백사장 송림공원으로 이동해 서로를 격려하며 영.호남 화합 행보를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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