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비맥주는 24일 트렌드 리더들이 즐겨 찾는 강남(클럽 THE A), 이태원(클럽 MECA), 홍대(클럽 m2) 인기 클럽에서 동시에 대규모로 '카스 비츠 파티'를 연다.

오비맥주 '카스 비츠 파티'. ⓒ 오비맥주
이태원과 홍대에서는 각각 DJ 리스 로우(Reece Low)와 DJ KOO(구준엽)가 메인 DJ로 나선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젊고 역동적인 카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층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EDM 클럽파티를 준비했다"며 "새로움과 체험을 중시하는 신세대 소비자들을 겨냥해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카스 비츠 파티'는 오후 10시부터 각 클럽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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