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 전문 프랜차이즈 공차코리아(대표 김의열)가 인천국제공항 1층에 인천공항 랜드사이드점을 오픈한다.

공차 인천공항 랜드사이드점. ⓒ 공차코리아
추가 메뉴는 에그, 레어크림치즈, 호두, 가나슈, 코코넛 등 타르트류 5종과 그릴드 치킨 및 햄&치즈 칠리샌드위치 2종, 크로크무슈, 베이컨치즈 및 칠리치킨 고로케파이 2종이다.
이와 함께 펄 토핑을 추가할 수 있는 공차 음료 특장점을 살려 가볍게 한끼 식사를 해결하려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편리성에 포만감 높은 메뉴를 소개할 방침이다.
공차코리아는 공차 브랜드에 친숙한 중국인 관광객(요우커) 발길이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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