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야쿠르트가 18일 '하루야채'를 출시한지 10년만에 누계 판매액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한국야쿠르트
이같은 하루야채의 인기는 수많은 음료 회사들을 야채음료 시장으로 이끌었다.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야채음료 시장규모는 하루야채 출시 후 3년간 430억원에서 1390억원으로 약 3배 이상 급증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약 3.5배(1471억원) 성장했다.
이정열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하루야채는 350g이라는 1일 야채 섭취 기준을 세우고 국민의 야채 섭취 습관을 만들어준 기념비적인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야채섭취를 통해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사회적인 의미가 클 것 "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