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전국 45개 리저브 매장에서 싱글 오리진 프리미엄 커피로 최상의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스타벅스 리저브' 여름용 원두 2종을 선보인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 리저브' 여름용 원두 2종.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콜롬비아 톨리마'는 구운 호두와 코코아닙(cocoa nibs) 풍미가 특징이다. '산지의 맛'이 돋보이며 콜롬비아 중서부에 위치한 톨리마 주에서 생산돼 지형적으로 돌이 많은 산악지역 특성이 최상급 품질 커피에 고스란히 담겼다. 톨 사이즈 기준 6000원, 원두(250g 1팩 기준)는 2만7000원이다.
'페루 아마조나스'는 산뜻한 느낌의 산미에 구운 검은 호두와 구운 설탕 풍미가 돋보인다. 에콰도르 국경과 맞닿은 페루 북동부 아마조나스 산악 지역에서 재배된 원두로 스타벅스는 이 커피가 가진 풍미를 강조하기 위해 가볍게 로스팅했다. 톨 사이즈 기준 6000원, 원두(250g 1팩 기준)는 2만7000원에 판매된다.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는 주문과 동시에 저울에 1잔 분량 원두를 계량하고 전용 그라인더에 갈아서 클로버 머신으로 추출해 신선하게 제공된다. 모든 리저브 음료 구매 시 커피와 어울리는 마카롱 또는 비스코티가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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