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식 창업 시장에서 정통 독일식 프리미엄 패스트푸드 '도이첸'이 주목받고 있다.
도이첸은 정통 독일식 제조 방법으로 핫도그와 햄버거를 만든다. 햄버거 패티, 전통발효 김치, 도이첸 소스 등 대부분의 식자재를 독일 현지 방식으로 직영제조공장에서 가져와 음식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현재 패스트 푸드 매장은 홍대 직영점을 비롯해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롯데백화점에 입점했으며 주요 쇼핑몰 및 특수상권담당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있는 상황이다.
도이첸은 특수상권(주요 백화점 마트 및 아울렛) 매장운영자를 공개모집할 예정이다.
최철용 한국창업엔프랜차이즈연구원 원장은 "햄버거 전문점 창업자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핫도그를 콜라보한 햄버거 브랜드의 출현은 예비 창업자에게 일석이조의 수익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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